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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4월1일)

2013-04-02
* 시험정보
- 응시일시: 2013년 4월 1일 오전 9시
- 결과: MP 4, BP 1

* 시험준비
- 작년 7월부터 PMP ON 동영상강의 수강
 (PMP로 가는길, PMP Final Test)
- PMP Inide : 2회독
- PMP 1500제 : 2회 독
- PM+P : 1회 독
- ITO 중 프로세스 중심으로 암기

* 시험후기
먼저 PMP 시험을 처음에 만만히 보고 시작했다가 생각보다, 많은 내용과
암기분량에 지레 겁을 먹고, 계속 미루다가 6개월여만에 시험을 봤네요.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PMP 시험도 '이론기반의 내용 + 시험 스타일 파악'이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이론기반의 내용은 PMBOK 기반의 지식이고, 이 내용은 PMP로 가는길 강의를 1회수강하고,
어느정도 감을 잡았습니다. 프로세스 영역과 각 단계별 흐름을 이해하는 수준에서
강좌내용은 반복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PMP 수험문제집의 이론 부분을 중심으로 저만의 ITO 요약 문서를 만들고,
ITO 외의 지식들, 문제집에서 틀렸던 부분들을 적어 놓고 해당 내용의 복습을 주로 했습니다.

일단 이론적인 부분에서 감을 잡아도 실제 문제집을 풀어보면 생각보다 맞는 문제가
없어 당황스럽습니다. ㅎㅎㅎ
문제집에 따라서도 난이도 달라, 가급적이면 설명이 많고 문제가 상대적으로 쉬운
문제집부터 가볍게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PMP Inside, PM+P, 1500제 순으로 봤습니다.

ITO같은 부분은 모두 암기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프로세스를 외우고
주요 I/O 산출물들만 이해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대놓고 ITO 묻는 문제는 거의 없엇습니다.
외우시려면 완벽하게 외워야지 어설프게 외우시면 실제적으로 꼬아서 나온 문제에
당황하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은 생각보다 꼬아놓은 문제가 많았고, 계산문제들은 문제집에서 풀어봤던 기본적인
유형외의 처음보는 문제들... (위험 수치들을 주고, 어떤 Task부터 해야 하느냐 등)은
계속봐도 잘 감이 안오더라구요.
계산문제는 특정 문제유형에 대한 적응보다는 풀이의 Why 를 중심으로 보면 좋을 듯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시험에 대한 평이 극단적으로 나뉘는데 (쉬운시험이라는 사람들,
어려운 시험이라는 사람들...) 개인적으로 쉬운시험은 아닌것 같습니다.
과거 CBT 시험들은 DUMP 위주로 많이 출제가 되어 그런 인식이 있는듯하지만...

생각보다 애매한 문제들이 많아 당황했지만, 결과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준비하시는 모든분들도 기본에 충실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PM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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